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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가을, 저체온증 예방하고 싶다면?

기사승인 2017.09.13  1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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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학신문사 & 브레인미디어 공동주최 '5분 배꼽힐링 무료체험 강좌'

"일교차가 큰 가을철, 온도 차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체온 변화가 심해 저체온증에 걸리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찬 바람을 막고 찬음식을 피하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한다"

 

13일 국학신문사 본사 1층 지하강당에서 열린 '5분 배꼽힐링 무료체험 강좌'가 열렸다. 이번 강좌는 '환절기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배꼽힐링'을 주제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인 국학신문사 정유철 편집국장이 진행했다.

 

정 국장은 우선 목부터 발목까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었다. 이어 허리, 고관절 등 우리 몸의 관절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으로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쓰게 했다.

 

   
▲ 13일 국학신문사와 브레인미디어가 공동주최한 '5분 배꼽힐링 무료 체험강좌' 참석자들이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사진=황현정 기자>

 

이후 배꼽힐링기를 들어 굵은봉부터 가는봉까지 차례로 돌려가며 배꼽을 자극했다. 정 국장은 "배꼽힐링을 하면 복부 온도가 올라가고 이로 인해 장 속의 면역세포가 활발해져 면역력이 향상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선 자세, 누운 자세 등 다양한 자세로 배꼽힐링을 체험하고 배꼽 주변 부위까지 자극하며 뭉친 장을 골고루 풀어주었다. 배꼽힐링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자리에 누워 편안하게 호흡하며 긴장된 몸을 이완시켰다.

 

   
▲ 13일 국학신문사와 브레인미디어가 공동주최한 '5분 배꼽힐링 무료 체험강좌' 참석자들이 자리에 누워 배꼽힐링을 하고 있다. <사진=황현정 기자>

 

이날 강좌에 참석한 김모 씨(68세)는 "요즘 배가 불편했었는데 배꼽힐링을 하니 편안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강좌는 9월 20일에 열린다.  

 

■ 배꼽힐링이란?

배꼽을 중심으로 외부에서 자극하여 장을 풀어주는 건강법이다. 장의 혈액순환을 돕고 복부 온도를 상승시켜 면역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소화력이 좋아지고 변비가 해소된다. 노폐물과 독소 배출로 피부가 좋아진다.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배꼽힐링은 미국, 일본, 중국, 독일, 러시아 등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http://baeggob.modoo.at/

 

[배꼽힐링 무료체험 강좌 안내]

 

◎ 일시: 7월  12일(수) 오후 2시

◎ 장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17(논현동) 아모제논현빌딩 국학신문사 강당(B1)       
◎ 교통: 지하철 분당선 및 9호선 선정릉역 1번 출구 100m

◎ 신청접수: 전화 02-2016-3047

 

 

 

황현정 기자 k-spirit@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안스피릿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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