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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린 날" 개천절 기념하여 울산서 개천문화대축제 팡파르

기사승인 2017.10.03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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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동구 성남동 KT무대서 울산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4350번째 생일 축하해

울산국학원이 3일 435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성남동 KT무대에서 '개천대축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울산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국악공연 ▲나라사랑공연 ▲배꼽힐링 체험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로 이루어졌다. 

 

   
▲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울산국학원이 울산 동구 성남동 KT 무대에서 '개천대축제'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울산국학원 제공>

 

   
▲ 3일 울산 동수 성남동 KT 무대에서 열린 '개천대축제'행사에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사진=울산국학원 제공>

 

한편, 울산국학원은 오는 9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또 한 번 개천문화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울산 시민들에게 고조선 단궁의 홍익정신을 알리고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자 열린다.

 

9일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에는 개천마당을 여는 축하공연과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지며 개천 축하 떡 커팅식이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퀴즈, 공연 등 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외에도 단군할아버지 사진찍기, 가훈쓰기, 태극기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열린다.

 

두 행사 모두 (사)국학원과 울산국학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울산광역시, 울산국학기공협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주)단월드에서 후원한다.

 

 

 

울산=문종수 전문기자 k-spirit@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안스피릿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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