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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국악 공연 '풍물 한국: 풍물로 바라본 한국'

기사승인 2017.10.07  11: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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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승훈 김소라, 타악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

 연희계의 차세대 명인 현승훈과 국악 타악계의 쇼팽 김소라와 일본 후쿠오카 현지의 민단 소속 한소리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일본에 알리는 문화교류 페스티벌을 9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현승훈, 김소라의 타악 TALK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통 타악곡과 창작 타악곡을 중심으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 연희계의 차세대 명인 현승훈과 국악 타악계의 쇼팽 김소라와 일본 후쿠오카 현지의 민단 소속 한소리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일본에 알리는 문화교류 페스티벌을 9일 개최한다. <사진=프로덕션 BEAT >

 

현승훈연희컴퍼니, 후쿠오카 한소리가 주최하고, 프로덕션 빛이 기획하는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10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후쿠오카 아시안 아트 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젊은 전통 연희꾼 두 사람이 전통 장단의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퍼토리를 새롭게 구성하여 무대에 올린다.  세대를 불문하고 관객과 함께 한국의 전통을 알리고 진정한 한국의 멋과 신명을 찾아 가려는 의도이다.

 

또한, 후쿠오카 현지에서 활동하는 후쿠오카 민단 한소리의 도움을 받아 공연에 앞서 일본 현지의 연희자들과 워크숍을 진행하여 한국전통 연희와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현승훈연희컴퍼니의 대표로 활동 중인 현승훈은 김덕수 사물놀이패 수석단원을 역임하였고, 연희본색 메인아티스트, 비가올징조의 연출, 2017년 창동플랫폼61 협력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타악 연주가이자 연희자, 즉흥음악가인 김소라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7-2호 정읍농악 이수자이며, 두드림 속에서 빛을 찾고 생동감 있는 타악 연주로 동시대의 감각을 리드미컬하게 표현하는 아티스트이다.

 

현승훈, 김소라의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 문예진흥기금보조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형 타악콘서트를 지향한다.

 

공연개요

 

□ 공연명 :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 기간: 2017년 10월 9일

○ 일시: 2017년 10월 9일(월) 오후 2시

○ 장소: 일본 후쿠오카 아시안 아트 박물관

○ 출연: 현승훈, 김소라

○ 주최: 현승훈연희company / 한소리

○ 기획: 프로덕션BEAT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유철 기자 k-spirit@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안스피릿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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